2009년 01월 09일
본격 한글화에 대한 현실 및 복돌 까기
쓰다가 성질이 뻗쳐서 조금 부적절한 언어가 들어갔는데.. 일단 복돌에대한 분노도 조금 있으니까. 너그럽게 이해해줘 ;ㅂ;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ㅅ-;; 판매량이 제일 문제임.
판매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나라 07년에 콘솔게임중 가장 많이나간게
페르소나3 FES, 이게 몇장팔렸나면 "6500"장이 팔렸어.(물론 틀릴수도 있지. 틀렸다면 리플로 제보 부탁해 ;ㅂ;)
미국에서. TNA라는 인디레슬링 게임이 나왔는데. 이게 "20만"장이 팔렸음. 근데 외국사이트들은 망했다고 발표함.
인구차가 장난이 아니더라도. "6500"장이 판매량 1위인거랑. "20만"장이 망한거. 어떻게 생각해?
그다음에 문제점이. 복돌중 일부 병쉰들의 생각이 병맛이라그럼.
가끔 복돌들중에 "왜 복돌쓰냐"물어보면 "한글화를 안해줘서" Or "한글화가 병쉰이라" 라는 소리를 해대는 복돌들이있는데.
그런 복돌들은 자기네가 하나씩만 사주면 한글화가 개념으로 되서 나온다는 그런 생각을 뇌에 집어넣어 줘야해.
게이머즈를 읽어보고, 여러 개발자들의 글도 보고. 정돌이들 말도 들어보고 하다보니까.
일단 한국에서 "1만"장만 팔려주면. 웬만한 게임은 한글화가 되어 나와줄꺼라 생각해.
그다음 "1만 5천"장. 이때부턴 한글화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겠지.
이렇게 쭉 상승곡선을 그리다보면. 언젠가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3만원대의 콘솔게임을 볼지도몰라.
그리고 복돌들중 꼭 키배에서 밀리면 "니들은 윈도우 정품이냐 ㅗㅗ"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기서 윈도우가 정품이 아닌 사람은 분명히 할말이 없을꺼야. 나도 그중 하나고. 그런데 복돌들아. 윈도우 비스타중 제일 비싼놈이 40만원대 거등? 니들이 복돌질 한게임의 값어치를 생각해보자. 40만원이 안넘어갈까?
여기까지가 내 의견. 쓰다보니까 복돌 까는게 더 많아졌네 -ㅅ-;;
물론 댓글엔 "저 병쉰이 무슨 G랄을 하는거임" 이란 댓글이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나도 솔직히
윈도우는 복돌이고. 깔려있는 게임중 복돌도 많아. 에뮬레이터는 한때 10GB까지 자료를 모아본적이 있어.
PSP는 커펌이 되있고. DS엔 닥터가 껴있다. 이래서 내가 하는말이 가식으로 몰릴 지도 모르겠지만.
난 PS2로 처음 콘솔을 접했을때가 초등학생때였고. 하드플스라던지 복사칩은 중학교 들어와서 알았는데.
이때 나도 한번 해보려했지만. 내가 그때까지 말해온 정돌찬양을 생각하다보니. 하드플스나 복사칩을 내 PS2에 단다면
나도 내가 까던 대상중 하나가 되는거라. 포기했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설리 라도 댓글 하나만 달아줘 ;ㅂ;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ㅅ-;; 판매량이 제일 문제임.
판매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나라 07년에 콘솔게임중 가장 많이나간게
페르소나3 FES, 이게 몇장팔렸나면 "6500"장이 팔렸어.(물론 틀릴수도 있지. 틀렸다면 리플로 제보 부탁해 ;ㅂ;)
미국에서. TNA라는 인디레슬링 게임이 나왔는데. 이게 "20만"장이 팔렸음. 근데 외국사이트들은 망했다고 발표함.
인구차가 장난이 아니더라도. "6500"장이 판매량 1위인거랑. "20만"장이 망한거. 어떻게 생각해?
그다음에 문제점이. 복돌중 일부 병쉰들의 생각이 병맛이라그럼.
가끔 복돌들중에 "왜 복돌쓰냐"물어보면 "한글화를 안해줘서" Or "한글화가 병쉰이라" 라는 소리를 해대는 복돌들이있는데.
그런 복돌들은 자기네가 하나씩만 사주면 한글화가 개념으로 되서 나온다는 그런 생각을 뇌에 집어넣어 줘야해.
게이머즈를 읽어보고, 여러 개발자들의 글도 보고. 정돌이들 말도 들어보고 하다보니까.
일단 한국에서 "1만"장만 팔려주면. 웬만한 게임은 한글화가 되어 나와줄꺼라 생각해.
그다음 "1만 5천"장. 이때부턴 한글화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겠지.
이렇게 쭉 상승곡선을 그리다보면. 언젠가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3만원대의 콘솔게임을 볼지도몰라.
그리고 복돌들중 꼭 키배에서 밀리면 "니들은 윈도우 정품이냐 ㅗㅗ"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기서 윈도우가 정품이 아닌 사람은 분명히 할말이 없을꺼야. 나도 그중 하나고. 그런데 복돌들아. 윈도우 비스타중 제일 비싼놈이 40만원대 거등? 니들이 복돌질 한게임의 값어치를 생각해보자. 40만원이 안넘어갈까?
여기까지가 내 의견. 쓰다보니까 복돌 까는게 더 많아졌네 -ㅅ-;;
물론 댓글엔 "저 병쉰이 무슨 G랄을 하는거임" 이란 댓글이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나도 솔직히
윈도우는 복돌이고. 깔려있는 게임중 복돌도 많아. 에뮬레이터는 한때 10GB까지 자료를 모아본적이 있어.
PSP는 커펌이 되있고. DS엔 닥터가 껴있다. 이래서 내가 하는말이 가식으로 몰릴 지도 모르겠지만.
난 PS2로 처음 콘솔을 접했을때가 초등학생때였고. 하드플스라던지 복사칩은 중학교 들어와서 알았는데.
이때 나도 한번 해보려했지만. 내가 그때까지 말해온 정돌찬양을 생각하다보니. 하드플스나 복사칩을 내 PS2에 단다면
나도 내가 까던 대상중 하나가 되는거라. 포기했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설리 라도 댓글 하나만 달아줘 ;ㅂ;
# by | 2009/01/09 23:13 | 트랙백 | 덧글(2)






